Batman - Dark Night_(BBC NEWS)

크리스천 베일(Christian Bale) 이 친어머니를 폭행. 이퀼리브리엄프레스티지로 강한 인상을 주셨던 그 분께서 패륜아 짓거리를? 터미네이터4도 엄청기대하고 있는데...... 간지사마께서 패륜아 짓거리를...... 게다가 프라이버시를 호소라니? 프라이버시니 뭐니를 언급할 수 있단 말인가? -_-a


<폭풍간지의 베일 사마님.(이퀼리브리엄)>





BBC NEWS 어제 일자 기사(24일)
http://news.bbc.co.uk/2/hi/entertainment/7522896.stm


아래는 급 번역한 것이므로 오역이 있을시는 지적을...... 굽신(--)(__)

Batman star appeals for privacy

배트맨 스타. 프라이버시를 호소.

Batman star Christian Bale has asked for privacy after being questioned over allegations he assaulted his mother and sister in a London hotel.

배트맨 스타 크리스천 베일이 그의 어머니와 누이를 런던 호텔에서 폭생한 사건에 대해서 질문을 받은 이후에, 프라이버시를 존중해 줄것을 요청하고 있다.

Speaking for the first time on the subject, the Welsh-born actor said it was a "deeply personal matter."

웨일스 출신인 크리스천베일은 폭행사건에 대해 첫번째로 지극히 개인적인 문제라고 했다.(한국에 유명배우가 패륜아 짓거리를 하고 이말을 했으면 거의 뭐 얼굴을 못들고 다닐 것인데.;;;;;;)

He was speaking at a press conference in Barcelona, Spain, during a tour to promote Batman movie The Dark Knight.

이번에 새로나온 배트맨 무비, The Dark Night 를 홍보하는 투어 중에,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언론 기자회견에서 이야기를 했다.

The 34-year-old was arrested and bailed by police in London on Tuesday over the allegations which he denies.

34세의 크리스천 베일은 그가 부정하고 있는 주장(폭행) 때문에 런던의 경찰에 의해서 체포되고, 보석되었다.

"I would ask you to respect my privacy on that subject," he said in Thursday's press conference.
목요일의 기자회견에서 그는 "그 문제에 대해서 제 프라이버시를 존중해 주시기를 바랍니다"라고 요청했다.

He had greeted fans at The Dark Knight's Spanish premiere on Wednesday night but had refused to comment on the assault claims.
그는 수요일날 밤 스페인의 프리미어 시사회에서 팬들을 만났었지만 자신의 폭행에 대해서는 코멘트를 거부했다.

He spent half an hour signing autographs at the gala but only spoke to the press about the film.
gala(특별한 자리를 축하히기 위한 공식적인 자리)에서 30분간 사인을 해주었으나 단지 영화에 대해서만 언급했다.

The actor smiled and looked relaxed before the movie was screened.
영화가 시작되기 전까지 크리스천베일은 웃고 있었고 편안해 보였다.



Box office success

It is claimed the alleged incident took place in his suite at the Dorchester Hotel on Sunday evening.
일요일 저녁 Dorchester Hotel 의 그의 스위트 룸에서 사건이 일어났다고 주장되고 있다.

Bale, who was in the UK to promote the new Batman film and attend its London premiere, is on bail until September pending further inquiries.

배트맨 영화 홍보와 런던 프리미어 시상식에 참여하기위해 영국에 머무른 크리스천베일은 제기된 질문들을 미결로 둔채, 9월까지 보석상태이다.

The actor, who attended Belgravia police station by appointment on Tuesday, was questioned for four hours.

Belgravia 경찰서에 출두한 크리스천베일은 네시간동안 질문을 받았다.

A statement released by Bale's solicitors said he "co-operated throughout, gave his account in full of the events in question, and left the station without any charge".
베일의 사무변호사(영국은 사무변호사와 법정변호사가 따로 있음.)가 발표한 성명에 따르면, 그는 시종일관 협조했으며, 질문 속의 전체 사건에 대해 진술했고, 어떠한 혐의도 없이 경찰서를 나갔다고 한다.

The Dark Knight, which opens across the UK on Friday, has made more than $200m (£100m) in its first week of release in North America.
금요일에 영국 전역에서 개봉한 다크나이트는 북미에서 개봉한 첫주의 2억불보다 더 많이 벌어들여왔다.

The film's distributor, Warner Bros, said it has made more money than predecessor Batman Begins took at the box office during its entire four-month run.
필름의 배급사 워너브라더스는 전작인 배트맨 비긴스가 총 넉달동안 박스오피스에서 벌어들인 돈 보다 더많은 돈을 벌어들이고 있다고 했다.

It could become the first film to break the $400m (£201m) mark since Pirates of the Caribbean: Dead Man's Chest in 2006.
다크나이트는 캐리비안의 해적 : 망자의함(2006년 개봉)이래로 4억불을 깨트릴 첫번째 영화가 될지도 모른다.



결론은 심하게 이미지 깨주시는 베일행님. 프레스티지도 엄청 재밌게 봤었는데. 실망이심. -_- 그 폭풍간지, 카리스마를 쓸데가 없어서 어머니와 누이에게 쓰셨단 말이요! 이러다 멜깁슨처럼 쏘옥 들어가는 건 아닌지(멜깁슨의 경우는 유태인 관련 발언문제 때문이었지만......)






by 언제나소년 | 2008/07/25 23:41 | 미분류 | 트랙백 | 덧글(2)

교생실습 때 만든 플래시 애니메이션

1. 3학년 과학 - 5. 초파리의 한살이 알아보기.

첫 수업을 제대로 망치고 나서 아이들에게 미안한 마음에 완전 준비 들어갔었던 과학수업.
concept - 짱구가 초파리의 마법에 걸려 초파리 변신에서 안 풀리는 것을 3학년 2반 친구들과 함께 해결해 나간다는
                컨셉을 발견학습 모형에 적용하여 진행.

⊙ 진행순서
① 동기유발로 초파리의 마법에 걸린 짱구를 제시
② 현미경으로 초파리 에벌레 관찰(현미경의 세부 명칭 및 사용방법을 같이 자세히 설명)
③ 현미경으로 초파리의 번데기 관찰
④ 초파리 애벌레와 번데기 관찰을 통해서 초파리의 한살이를 유추.
⑤ 초파리가 내는 문제를 풀면서 학습정리를 한 후 짱구가 초파리의 마법에 풀림.
⑥ 차시예고(여러가지 곤충의 한살이)를 하면서 마무리.



<과학 수업에서 사용했던 플래시 - 플래시 위를 클릭한 후 화살표 오른쪽 키를 클릭하면 순차적으로 볼 수 있다.>




※ 장점 : 직접 제작하면 효과는 정말 좋다. 다운받아서 쓰는 것 보다 내가 원하는 대로 처음부터 딱딱 들어맞는 수업이 되기 때문에 나 자신도 자신이 있을 뿐더러 아이들 역시 재미있어하고 잘 따라온다.
    단점 : 수업 준비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린다. 플래시로 업을 삼고 사는 사람이 아닌 이상 저정도의 저질 퀄리티도 만드는데는 너무나 오랜 시간이 걸리기 때문이다. 음성까지 넣었으면 완전 쩔어 주셨을 듯. 제작시간 총 9시간. =_=a 더헙. 파워포인트로 제작했으면 오히려 덜 걸렸을 듯.






2. 3학년 - 독서 재량활동수업(3학년 교생 대표수업)

오색 사고모 기법을 도입하여 각 소설의 등장인물에 대한 다양한 관점에서의 사로를 해보게 하는 것이 목적. 딱 동기유발에만 사용한 자료를 만들었으나 역시 제작시간 7시간. =_=a



<3학년 대표수업 때 사용한 플래시 - 보는 방법은 위의 플래시와 동일.>



※ 3학년에게 사고모 기법은 너무 했음. 원래 5학년에게 사용되는 기법임. 학습목표에 도달한 학생 거의 없었다. -_- 담임 선생님 조금 무리 하시긴 하셨다고 생각이 든다.
 내 수업이 아니었고, 이전 수업들 준비 때문에 아주 피곤한 상태였으며, 5학년에게 사용되는 기법을 3학년에게 사용하는 것은 절대적으로 무리라는 생각에 죽자살자 만들지 않았다. 아이들을 생각하면 죽자 살자 만들었어야 했는데...... 반성한다. 아주 못된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3. 3학년 수학수업 - 8. 길이와 시간
                                        (5차시) 시간의 덧셈 뺄셈.

 정말 동기유발 뭐할까 뭐할까 하다가 도저히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아서 다른 3학년 맡은 실습생들을 수소문하여 물어본 결과, 전부 늦잠자는 애, 시간계산 잘 못하는 애를 등장시켜서 도와주는 스토리로 했다길래 어쩔 수 없이 급 제작. 아이디어 짜내기 너무 힘들었다. 하는김에 애들 좋아하는 1박 2일 하자 싶어서 1박 2일 팀 등장! 강호동 도와주기!(차이점이 없군. -_-a)

 대략 2시간 반만에 제작완료. 진짜 허접 그 자체! 허나 아이디어 생각한다고 진짜로 밤샜다는거. 밤 꼴딱새고 1교시 수업을 맡았다. 제대로 될 턱이 있나. ㅠ.ㅠ 아이들에게 완전 미안했던 수업이었음. 수업을 두개나 말아먹고...... 시나리오대로 안되니 너무 허둥지둥 했던 것 같다. 얼마나 식은 땀을 흘렸던지......



<수학 수업 때 사용한 플래시 - 보는 방법 역시 위와 동일>


※ 역시 잠은 똑바로 자자. & 아직 멀었구나. 열심히 하자.






by 언제나소년 | 2008/07/22 21:02 | diary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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