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21일
열혈교대생
어머니 어린이집 아이들을 위해 크리스마스 카드를 만들었었다.(물론 지금으로부터 약 한달전 이야기. -_-)
아래의 것은 어머니께서 오시기 전에 동생과 함께 만들었었던 견본. 크리스마스 새벽에 양말에 산타가 선물이나 사탕을 넣어주고 간다는 것에서 착안하여 간단한 쪽지와 사탕들을 넣어서 줄 수 있는 카드를 만들었다. 부직포 빨간색, 흰색을 재단하고 흰실로 꿰메어 준 다음에 반짝이풀로 merry christmas를 써주고 펀치로 만든 눈꽃을 붙여주면 끝. 견본은 입구를 너무 좁게 만들었기에 아이들에게 주기엔 부적합하다고 판정.(왜냐하면 사탕이 적게 들어가니깐. =_=)
집에 가기전 카드와 위스키를 준 erin과 david에게 주기로 결정했다. 당시 과제의 압박에 시달리느라고 생각도 못하고 있었고, 나는 준비도 못하고 있었는데...... 받고 눈물이 날 뻔했음. ㅠ.ㅠ




직접주는 것은 보끄랍기 때문에(?) 문에다 걸어놓고 오기로 작정하고 erin과 david집 복도에서 휴지에 간단하게 쓰고 문에다 걸고 나왔음. canada가서도 언제나 행복하기를......

마지막으로 狂愛君과 그의 동생에게 감사를......
아래의 것은 어머니께서 오시기 전에 동생과 함께 만들었었던 견본. 크리스마스 새벽에 양말에 산타가 선물이나 사탕을 넣어주고 간다는 것에서 착안하여 간단한 쪽지와 사탕들을 넣어서 줄 수 있는 카드를 만들었다. 부직포 빨간색, 흰색을 재단하고 흰실로 꿰메어 준 다음에 반짝이풀로 merry christmas를 써주고 펀치로 만든 눈꽃을 붙여주면 끝. 견본은 입구를 너무 좁게 만들었기에 아이들에게 주기엔 부적합하다고 판정.(왜냐하면 사탕이 적게 들어가니깐. =_=)
집에 가기전 카드와 위스키를 준 erin과 david에게 주기로 결정했다. 당시 과제의 압박에 시달리느라고 생각도 못하고 있었고, 나는 준비도 못하고 있었는데...... 받고 눈물이 날 뻔했음. ㅠ.ㅠ




직접주는 것은 보끄랍기 때문에(?) 문에다 걸어놓고 오기로 작정하고 erin과 david집 복도에서 휴지에 간단하게 쓰고 문에다 걸고 나왔음. canada가서도 언제나 행복하기를......

마지막으로 狂愛君과 그의 동생에게 감사를......
# by | 2008/01/21 13:08 | diary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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