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어버린 줄 알았던 취미가......

근 20년간 해오던 취미, 프라모델 만들기가 어제까지만 해도 사라진 줄 알았다. 그런데 우연히 서핑하다가 보게된 이것.



페. 이. 옌!!




시바. 취미가 사라진게 아니고 취향이 바뀐거였구나. *-_-*

데칼지옥에 저질 킷으로 유명한 하세가와 버철온 시리즈라 사기가 두려운 것도 있지만, 진짜 두려운건 말이지......
저거 사면 다들 막장으로 보겠지? OTL 내가 생각해도 뭔가 오덕적이고 막장으로 가는거 같애. 그래도 좋쿠나. ㅠ.ㅠ




지를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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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언제나소년 | 2008/05/10 13:42 | diary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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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狂愛君 at 2008/05/11 13:44
전뇌전기 참 오랜만이군.
난 항상 라이덴가지고 플레이 했었는디.

아...그리고 막장 아니여.크크
Commented by 언제나소년 at 2008/05/12 14:57
완전 오덕의 냄새가 풍기지 않어? 뽀나스로 속옷 갈아입히기가 가능하...... 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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