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08일
펌프 사뜸.

나 펌프사뜸

뭐?
뭐?



낼모레 서른인데 펌프를 샀답니다.


...



누가 저 시키에게 구원을
~~~~~!
펌프샀습니다. 알고 있습니다. 낼모레 서른인거......
여자친구 말을 안듣고 결국에는 샀습니다. 민경씨 미안해. 흑! ㅠ.ㅠ
오늘 집에서 한 판 해봤는데 쪼큼 부끄럽긴 합디다.(사실 많이 쪽팔림ㅋㅋ)
익숙해 질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후후
# by | 2008/10/08 18:49 | diary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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